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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전기제어서비스부 직원들의 안전은 언제나 맑음

포스코ICT 2014. 5. 7. 15:52

 

 

광양제철소 내 모든 공장의 정비 및 시운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광양 전기제어서비스부는 지난 4 4일 제철소의 중대 안전사고 및 유사재해 발생에 따른 안전 Mind-Set 고취와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 실현을 위해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3월 새로 부임한 박한구 광양EIC사업본부장과 부서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철소 내 4정비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는데, 안전슬로건 낭독 및 최근 제철소 재해사례 분석, 2014년 안전보건 활동방안 공유, 산업안전보건교육, 사업부장 안전 Mentoring, 박한구 본부장님의 강평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박한구 본부장은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작업은 단호하게 거부할 것을 당부했으며, 부서원들에게 향후 청사진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광양 전기제어서비스부는 이처럼 안전결의대회를 반기별로 각각 1회씩 실시하고, 현장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분기에 1회씩 안전산행 등 워크숍을 개최하여 직원 안전 및 무재해 무사고 작업장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비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양제철소 안정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광양 전기제어서비스부 직원들의 안전은 언제나 맑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