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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U 5탄] 우리 가족 감사로 通 했어요!!

포스코ICT 2014. 4. 30. 17:28

<사진출처 © vita_design - Fotolia.com #57052293>

포스코ICT 직원들의 안전보건지킴이로 입사한 2013년 봄,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박길연 사우와 감사의 수줍은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게 느껴지기만 했던 감사, 하지만 몇 개월 후 박길연 사우는 우연히 부모님에게 전한 감사 편지를 통해 감사의 힘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감사 편지를 계기로 시작된 막내 딸의 적극적인 감사 애정 공세는 무뚝뚝한 부모님을 환하게 웃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딸, 감사를 알려줘서 고마워” 라는 말을 전할 정도로 부모님의 표현력을 풍부하게 만들었다. 이런 변화된 부모님의 모습은 그 동안 박길연 사우가 가졌던 감사에 대한 의구심을 한번에 싹 날려버릴 만큼 충분했고, 특히 어머니가 보내신 깜짝 메세지는 박길연 사우의 마음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부모님과 함께 주고 받은 메시지 속에서 감사를 통한 따뜻한 교감을 경험한 박길연 사우는 평소 감정 표현이 서툰 나머지 가족들과도 감사를 매개체로 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6남매의 카톡 대화방을 통해 퍼진 박길연 사우의 아침5감사는 온통 불평과 불만이 가득한 남매의 대화방을 서로에 대한 칭찬과 응원으로 가득 찬 긍정의 공간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누군가가 박길연 사우에게 “감사는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한다면 박길연 사우는 아마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감사는 우리 가족을 하나로 똘똘 뭉치게 해준 보석 같은 존재” 라고, 우연히 시작하게 된 감사가 부모님과의 사이를 누구보다 가깝게 만들었고 더 나아가 여섯 남매를 하나로 묶어 주는 힘이 되었다고 말이다. 그리고 이제 박길연 사우와 그 가족들은 확신한다.

서로의 믿음과 사랑으로 쌓아 올린 탄탄한 감사는 가족이 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이 가족이 서로에게 환한 감사 웃음 꽃을 선물해 줄 수 있는 사이가 되길 바라며, 다시 한번 작지만 강한 감사의 힘을 실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