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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U 4탄] 꾸준한 감사는 세상을 바꿉니다.

포스코ICT 2014. 4. 25. 16:30

 

 

 

 

Easy Thanks Planet 최고의 감사인_(P)EI설계1팀 조원옥 Sr.Manager

 

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감사를 나눌 수 있는 앱 EasyThanks-Planet(이하 ETP). 자기가 감사를 작성한 것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어 감사노트쓰기에 비해 성취도가 높고, 그래서 더욱 감사에 매진하게 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오늘은 이처럼 감사에 매진해 전 직원 중 가장 많은 감사를 작성한 (P)EI설계1팀 조원옥 Sr.Manager를 만나본다.

 

 

조원옥 Sr.Manager는 악필이라 글씨 쓰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그래서 감사노트를 쓸 때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 감사만 썼다. 하지만 다른 팀원들이 열심히 쓰고 있는데 자기만 뒤쳐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조금씩 감사의 양을 늘려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해가 지나고 보니,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싹트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한 해가 지나고 나자 이제는 5감사만으로 모자라 7감사를 쓰게 되었고, ETP가 오픈하고 난 후에는 매일같이 7개의 감사를 ETP에 올렸다. 직접 손으로 쓰는 번거로움이 사라지니 감사에 날개가 돋힌 듯 술술 써졌다.

 

이런 활동을 매일 지속하다 보니 ETP가 오픈한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무려 400여 개의 감사글을 작성해 포스코ICT 제일의 ETP 감사인으로 선정되기에 이르렀다.

 


조원옥 Sr.Manager 에게 감사란 무엇일까?

 

그는 긍정 바이러스라고 말한다. 일상의 작은 감사할 꺼리를 생각하다 보니 자신 주위에 감사한 분들, 그리고 감사한 것들이 떠올랐고, 결국 세상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마음 속에 자리잡았던 불만의 씨앗도 하나 둘 사라지고, 마음 속으로만 하던 감사도 밖으로 표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입사 24년차인 조원옥 Sr.Manager. 업무는 베테랑이지만 감사는 아직 초보라고 말하는 겸손함까지 지니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감사활동을 통해 주변 모두가 감사하는 습관을 갖게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그의 모습에서 감사와 긍정이 가득한 회사의 미래가 엿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