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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와 함께 유튜버 꿈을 키워요!

포스코ICT 2021. 1. 12. 15:34


유튜브가 보다 넓은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통로로 활용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기도 하는데요,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비대면 소통이 가능한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포스코ICT는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들이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배울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비장애인 청소년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여 의미를 더했습니다.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들의 바람과 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배려하는 학생들의 예쁜 마음이 담긴 영상들로 훈훈한 온기가 가득했던 이번 행사를 소개합니다. ^^

시상식이 열리는 유토피아 앞, 전체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니터 패널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알찬 노년을 위해 베이킹을 배우고 있는 성남지역 할머니들께서 손수 만든 커피콩 빵과 뇌병변을 겪는 중 시집을 출간한 김은복 시인의 시집 나눔도 진행되고 있네요~
이들은 직원들의 작은 나눔을 모아 소외된 이웃의 꿈을 실현하는 ‘Dreams Come True’에 선정된 사례들이라 더욱 눈길이 갑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개 모집해 작년도 출품 수를 넘어선 총 128편의 작품이 제출되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는데요, 유토피아에서 다같이 영상을 시청하고 인터뷰를 들어보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본격 심사전에는 이번 본선에 진출한 꿈이 있는 푸른학교 친구들의 공연과 작년 장애인 유튜브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현학씨의 공연까지.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풍성하고 기분좋은 시상식이 되어갑니다~

복지기관과 영상전문가 등 외부 평가위원들과 포스코ICT 직원 100명으로 구성된 내부 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쳐 이제 시상의 시간! 두구두구두구~ 어떤 팀들이 선정되었을까요?

포스코ICT상은 ‘시각 장애인이 학생식당에 가면 생기는 일’ 작품을 출품한 원샷한솔 팀!, 그리고 청소년 부에서는 ‘까만 색안경’을 출품한 제주영송학교팀이 선정되었네요~ ‘원샷한솔’ 채널의 김한솔씨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우리 주변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장애인의 생활이 비장애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유튜브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번 기회로 앞으로 장애인식개선에 대해 더 활발하게 활동해보겠습니다~

포스코ICT는 ICT기업의 특성을 살려 유튜브 외에도 AI, Big Data 교육 등 ‘스마트 스쿨’ 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포스코 그룹의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하며 장애인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응원하고 있습니다. : )

☞ 포스코ICT상 성인부 영상보기☞ 포스코ICT상 청소년부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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