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센터 학습동아리 소개

포스코ICT 2020. 4. 22. 13:57



코로나19의 여파가 길어지면서 점차 지루해지는 일상. 각자의 자리에서 개발에 열중하며 효율적으로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로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기술개발센터의 학습동아리를 소개합니다!







1년차 개발자인 임보영 연구원이 동아리를 구성해 파이팅 넘치게 이끌어 가는 SOTA(state of the art)! 쓰러짐, 배회, 침입 등 행동인식을 통해 작업자의 돌발행동을 감지하는 딥러닝 연구 동아리입니다.


파릇파릇 열정 가득한 신입 임보영 연구원을 필두로 하여, 자타공인 AI전문가 박성찬 책임과 김수상 리더가 개발을 진행하면, 김주한 리더와 이기훈 책임, 김용환 PCP가 사업화와 특허로 발전시키는 체계적인 활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러스 확산으로 주말 모임을 중단하고 근무시간을 쪼개 논문과 코드리뷰를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들 업무로 바쁜 중에도 막둥이 리더의 학습 스케쥴링과 자료공유 요청에 모두들 적극적으로 동참합니다.^^





행동인식 솔루션으로 KISA인증 획득은 물론, 위험 상황을 자동 감지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사업화로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는 SOTA! 비대면 생체인식 기술에 대한 니즈가 부쩍 많아지는 만큼 좋은 결실 맺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마스크 대란으로 곳곳이 시끄러웠던 지난 3월, 회사 사랑방에 공유된 ‘공적마스크 입고 알리미’ 서비스! 덕분에 직원들은 실시간으로 회사 주변의 마스크 입고 상황을 쉽게 파악해 구입할 수 있었는데요,


이 서비스가 컨테이너 기술을 연구하는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셨나요? 동아리를 이끄는 이인규 책임을 비롯해 아키텍쳐를 맡은 이성진 책임, 테스트 전담 탁봉환 책임, 보안 전문가 김용범 책임, 만능 개발자 김수경 책임, 그리고 끊임없는 아이디어로 지원하는 문종선 리더가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개발했다고 합니다~





본업인 클라우드 전문가들답게 AWS 서비스를 활용해 개발하여 아이디어가 나온 지 6시간 만에 1차 버전을 배포했다고 하는데, 공적 마스크 수량이 넉넉하지 않아 1~2시간 이상 줄을 서도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했던 당시로서는 메일로 바로바로 오는 입고 알림이 무척 도움이 되었다는 후기도 들려옵니다.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모인 Palconer의 멤버들은 올해 초 동아리가 결성되기 전부터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함께 검토해왔다고 하는데요, 구성원들의 이와 같은 열정과 호기심이라면 사업에 실제 적용되는 컨테이너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만들어 내고 싶다는 Palconer의 목표가 곧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초 만들어진 310개의 학습동아리들이 멤버들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 저마다의 방법들로 열공 중에 있는데요, ‘위기는 혁신을 부른다’는 말처럼 바이러스의 여파에도 꾸준한 여러분의 학습활동이 빛나는 아이디어와 결실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포스코IC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