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교단에 서는 엔지니어들!

포스코ICT 2019. 12. 3. 16:29



얼마 전 포스코ICT로 날아든 깨알글씨 빼곡한 손편지. 삐뚤삐뚤 꾹꾹 눌러 쓴 글씨에 마음을 담은 양영디지털고등학교 친구들의 감사편지입니다. 지난 10월말부터 2주간 Smart IT사업실의 김수상 차장, 박성찬 자창, 현승훈 차장, 백지현 차장, 장창혁 과장이 양영고의 방과후 AI/딥러닝 수업 강사로 나섰는데요, 서로에게 좋은 기억과 유익한 지식으로 알차게 남아있는 것 같네요~





양영고 교장선생님과 학생들이 보내온 정성가득 편지들!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한데요, 살짝 한 번 열어볼까요? ^^





양영고등학교 교장선생님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 아이들에게 하고싶은 일을 찾는 동기를 만들어주는 교육을 해주어 고맙다.” 며, “일반 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교육들을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직접받으니 학생들에게 무척 유익한 교육이 되었다.” 하고 감사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특히, AI관련 업무를 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등학생 맞춤형 실습 강좌를 개설하고 한창 진로를 탐색할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신기술을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더욱 의미있는데요, 수업이 진행된 교실에는 학생들의 호기심과 선생님들의 열의가 가득 느껴집니다!






바쁜 일상을 쪼개 낮에는 개발자, 퇴근 후에는 선생님으로 나선 Smart IT사업실 직원들! AI와 딥러닝 등이 생소할 학생들을 위해 지난 8월부터 맞춤형 커리큘럼을 짜며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디지털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하는 만큼 학생들이 사회로 진출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담아 수업을 진행한 우리 ‘선생님’들의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포스코ICT는 이번 방과후수업을 비롯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등 IT기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며, 더불어 함께하는 기업시민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번 재능기부 활동의 경우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 특성화 학교들을 대상으로 내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라고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D



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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