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9’ 전시회 현장 속으로

포스코ICT 2019.04.03 17:03



회사가 지난 3월 27일~29일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9’에 참가했습니다. 회사의 앞선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기술역량을 선보였던 전시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9’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팩토리 전시회로, 올해는 ‘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을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회사는 이번에 처음 참가해 세계 최초로 연속공정 중후장대 철강산업의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 경험과 노하우와 관련 분야 솔루션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습니다.





포스코ICT는 제조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해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AI를 활용한 최적의 제어를 지원하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포스프레임(PosFrame)’을 비롯해, PLC와 HMI에 스마트 기술을 더한 ‘포스마스터(PosMaster)’, 산업제어시스템 보안솔루션 ‘POSIS’, 산업용 로봇서비스 플랫폼 ‘IRaaS’, ‘Smart Helmet’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솔루션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또한 포스코를 비롯해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케미칼 등 포스코 그룹사에 적용한 스마트팩토리 구축과제 소개를 통해 회사가 보유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역량과 노하우를 홍보했습니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회사 부스에 하루 평균 800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는데요. 우리 그룹사는 물론 대외 VIP들의 방문도 이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 아모레퍼시픽, LS Nikko 동제련, 효성그룹, 동국제강, 시스코 등 대외 주요 기업 VIP 고객들이 방문해 회사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POSIS, 스마트안전모, IRaaS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특히 LS그룹, 성주그룹 등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반에 대한 제안 요청을 해왔으며,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제철, 한화 등은 스마트안전모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한국내화, 동국제강, LS산전 등에서 POSIS 적용 및 사업협력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포스코ICT는 전시회를 통해 국내 산업의 스마트화 선도 기업 이미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후에는 주요 타겍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세한 솔루션 소개와 사업추진이 이루어질계획인데요, 전시회를 통해 만든 좋은 기회들이 실제 사업화로 이어져 더 큰 성과로 꽃피우길 바래봅니다.





 

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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