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재주 많은 원숭이가 되어 꿈을 펼치리라

포스코ICT 2016. 1. 1. 11:39




포스코ICT의 날쌔고 지혜로우며

재주가 많은 원숭이띠 3명의 사우들이

2016년 기분 좋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들의 새해 결심과 더불어 지금 다이어리를 펼쳐

소중한 새해 계획을 적어 보면 어떨까요.

마음먹은 것을 또박또박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꿈이 실현될 가능성은 훨씬 높아지니 말입니다.






드디어 2016년 새해가 밝았네요. 매년 새로운 느낌으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올해가 원숭이띠 해라고 하니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 특히 2016년은 '붉은 원숭이 띠'의 해라서 올해는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 원숭이띠는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원만한 성격을 타고난다고 해요. 반면에 강한 자립심이 있어서 고독함도 느낄 줄 아는 반전의 성향도 가지고 있지요. 저희 둘째 딸도 원숭이 띠인데 서로 같은 띠인 만큼 성향도 비슷하고 동질감도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올해는 운동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업무에 치중하느라 몸도 불고 체력도 약해졌는데, 꾸준한 운동으로 기운도 되찾고 단거리 마라톤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도 세웠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지난 한 해 힘을 쏟아온 스마트팩토리의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인 만큼 올해의 성과가 중요한데, '붉은 원숭이 띠'의 기운을 몰아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25살 원숭이해를 맞이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년이 흘렀다니 놀랍네요. 어릴 때 개구쟁이였는데 “잔나비띠라 천방지축에 호기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어른들이 자주 하셨던 것 같아요. 원숭이가 집단생활을 하는 동물이라 그럴까요? 동아리나 각종 모임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일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니 말입니다. 마케팅전략팀에 온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새해에는 좀 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역량을 쌓아 대내외적으로 마케팅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바램은 아직 솔로인데 좋은 ‘배필’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입니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원숭이처럼 새해에는 모든 포스코ICT인들이 ‘우리 같이’를 모토로 좋은 성과들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원숭이띠의 해라니 뭔가 거창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원숭이는 움직임이 빠르고 잔꾀와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동물이잖아요. 저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새해에는 원숭이처럼 다양한 재주를 부리며 바쁘게 살고 싶어요. 우선 자격증 따기에 도전하려고요. 공부에 관련된 것은 아니고 그 동안 배워보고 싶었던 취미 관련 자격증이에요.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아서 인터넷 레시피부터 따라 해보고 학원에 다니며 자격증에 도전하려고요.  이제 회사 들어온 지 1년, 물론 업무와 관련된 공부는 필수로 열심히 해야겠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요새 ‘응답하라1988’의 열풍으로 이 노래가 많이 흘러나오네요. 지나간 것에 대한 후회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가 우리에게 더 큰 에너지를 주지 않을까요? 2016년은 소원성취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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