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의 숨은 달인, 이태영 사우를 만나다

포스코ICT 2015. 9. 15. 16:14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고 본격적인 모바일 인터넷 세상이 시작되던 지난 2012년, 이태영 Manager는 당시 마케팅툴로 많은 관심을 끌던 빅데이터를 처음 알게 되었고 이를 본격적으로 파헤쳐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태영 Manager는 막 태어난 갓난 기술인 빅데이터의 정보를 얻기 위해 당시 국내 유일 커뮤니티인 BICDATA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고 최근에는 PlatformDay, Devon, Datageeks 등 유명 IT기술 세미나의 강연자로 나설 만큼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EP사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태영 Manager는 빅데이터 기술지식이 자신의 업무에도 새로움을 선물 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이태영 Manager는 SWP프로젝트 수행 당시 SWP활용지수 측정 원리에 빅데이터 이론을 적용해 SWP시스템의 확산수준을 점검하는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머신러닝이나 빅데이터 분석어와 같은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갖고 도전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태영 Manager가 또 어떤 시너지를 불러 일으킬지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이태영 Manager가 생각하는 빅데이터의 미래 모습은 어떨까요?


이태영 Manager는 빅데이터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많은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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