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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장미로 물들다 - 꽃의 여왕 장미와 함께하세요!

포스코ICT 2015. 6. 3. 11:44

 

 

 

 

5월 중순부터 9월까지 볼 수 있는 화려한 자태의 ‘장미’!

이 시기가 되면 포스코ICT 판교 사옥 주변 곳곳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한아름 피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회사 앞 출퇴근 길목을 지켜주는 붉은 장미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열정적이고 강렬한 기운은 지친 하루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 버릴 만큼

충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D

 

 

 

 

보기만 해도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주는 장미!

여러분도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장미 나들이를 떠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요즘 개화 시즌을 맞아 전국을 진한

향기로 물들이고 있는 꽃의 여왕의 장미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장미 관람하기 좋은 나들이 명소를 지금 소개합니다!

 

 

 

 

 

 

 

 

장미꽃은 고대부터 미와 사랑, 기쁨과 청춘의 상징이었다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프로디테와 에로스에게 바쳐지던 꽃으로 신들은 장미를 귀하게 여겨 장미꽃으로 관을 짜서 승리나 결혼의 축하로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장미가 색깔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빨간 장미 꽃말은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 입니다. 열정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을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

 

 

노란색 장미는 ‘이별’, ‘질투’, ‘시기’, ‘사랑의 감소’, ‘완벽한 성취’를 의미합니다. 상큼한 색과 다르게 누군가에게 선뜻 선물하기 어려운 꽃말이 지니고 있으니, 예쁘다고 함부로 선물하는 건 금물!

 

 

주황색 장미 꽃말은 ‘수줍은’, ‘첫사랑의 고백’ 입니다. 짝사랑 하는 상대방에게 고백 할 때 활용하면 성공 확률이 UP!

 

 

하얀 장미는 ‘존경’, ‘순결’, ‘순진’, 매력’을 의미합니다. 결혼식장 흰 장미를 많이 볼 수 이유가 바로 이거였네요!

 

 

분홍색 장미의 꽃말은 ‘단순’, ‘맹세’, ‘행복한 사랑’입니다. 포근한 느낌과 함께 연인에게 믿음을 주고 싶은 분에게 적극 추천!

 

 

 

 

 

 

파란색 장미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불가능한’, ‘불가사의한이었습니다만, 이는 과거 파란 장미를 만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재조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적’,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이라는 긍정적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 ‘불완전한 사랑’이라는 판이한 의미의 두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만약 선물할 때가 있다면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전하는 것이 중요!

 

 

 

검은색 장미의 꽃말은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 ‘뜨거운 사랑’, ‘사랑의 노여움 입니다. 순수한 사랑이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긴 하지만 주황 장미가 좋은 의미의 순수라면 검정 장미는 조금은 어두운 순수한 사랑을 나타낸다고 하네요.

 

 

이상, 색상에 따라 달라지는 장미의 꽃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때에 따라, 용도에 맞게, 알맞은 꽃말을 지닌 장미를 골라 선물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색깔 별 장미의 꽃말을 잘 숙지해 두었다가 가족과의 나들이, 연인과의 데이트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보세요 : D

 

 

 

 

 

 

 

 

 

 

올해 30주년을 맞은 에버랜드 장미축제 350여종 장미를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관람 할 수 있는게 포인트! 특히 높이 2미터가 넘는 장미 넝쿨로 이루어진 장미 미로와 같이 공원 구석 구석 연인들을 위한 공간이 준비되어 있으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낮이라는 완전히 다른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은하수처럼 빛나는 눈부신 LED 장미와 나비 조형물이 한 대 어우러져 마치 숲 속의 숨겨진 장미원에 몰래 들어온 것 같은 환상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장미를 재료로 캔들, 립밥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식물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니 연인과 가족과 함께 참여해서 조금은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 중랑구에서는 중랑천 둔치를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장미터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길고 아름다운 터널이라고 불리는 이 곳은2005년 묵동교에서부터 묵현초까지 1.2㎞ 구간에 장미터널 조성 공사를 시작으로 해마다 구간을 조금씩 왔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장미 40여종, 7만 2천여주가 어우러진 5.15㎞ 장미 터널로써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중랑구 명소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길고 아름다운 장미 터널은 중랑구청과 주민들이 노력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결실로 만들어진 것이라 더욱 가치 있는 장소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비용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되어 있다고 하니 중랑천 장미터널 안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억에 남을 만한 사진 한 장 남겨보세요.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에 가면 ‘백만송이 장미원’이 있습니다. 단일 장미공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백만송이 장미원에는 6만 6천㎡에 20만여본의 장미가 빽빽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부천시가 1998년부터 10여년간 정성을 들인 결과 조정된 장미공원은 봄과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3계절 내내 장미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넝쿨을 이루는 장미의 속성을 이용해 철골로 여러 형태의 뼈대를 만들어 주고 장미가 그 형상대로 자라게 해 만들어진 아치형 장미터널과 악어, 코끼리 등의 동물 모형은 어린이들에게 특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밤에는 야간 조명과 네온조명이 장미의 고유의 빛깔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고 하니, 가족끼리 간편한 나들이 겸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은 고대올림픽과 근대올림픽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조성되었습니다. 올림포스 산에 사는 열두 신의 이름을 딴 12개의 장미 화단이 이색적인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데요. 정원 곳곳에 장미 덩쿨로 만들어진 아치형 터널과 원통형 장미폴, 하트형 토피어리, 파빌리온이 자리해, 장미축제를 찾은 연인 또는 가족들을 위한 훌륭한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제공하는 무료 장미 해설프로그램을 통해 품종 별 장미의 특징, 이야기로 만나는 장미,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해설을 통해 장미 관람에 대한 이해도와 재미를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아름답고 향기로운 이야기로 ‘포스코ICT와

함께한 장미 이벤트’ 도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 감사 드리며, 

아래와 같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