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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포스코 그룹 차원의 IT발전방향 모색한다

포스코ICT 2015. 5. 27. 18:53

 

- 그룹 정보화 협의체 구성…IT융합 통한 가치제고 방안 논의

- 포스코•대우인터•건설 등 8개사 참여…점진적 확대 계획

 

포스코 그룹 차원의IT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IT 융합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그룹 정보화 협의체’가 구성되어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포스코ICT 주관으로 운영되는 협의체는 그룹사 전체의 IT 전략을 논의하고, 주요 이슈와 문제점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는 한편 비즈니스에 최신 ICT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시스템의 고도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포스코를 비롯해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켐텍, 포스코P&S, 포스코엠텍 등 8개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는 앞으로 분기 단위로 정기회의을 열기로 했다. 협의체 위원장은 최두환 포스코ICT 사장이 맡았다. 협의회 산하에는 실무협의회도 구성해 매달 정기회의를 갖고, IT 융합을 통한 패밀리사의 비즈니스 가치 제고 방안을 논의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지난 27일, 포스코ICT 판교사옥에서 처음 열린 협의체에서는 앞으로 협의체의 운영 체계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등 참석자간 공감대를 마련했다. 또, 그룹 전체의 IT 자원을 경영전략 및 목표와 연계해 경쟁우위를 확보하도록 하는 의사결정 및 추진체계인 IT거버넌스의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