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 기업형 모바일 메신저 '하이톡'으로 대화해요

포스코ICT 2015. 5. 22. 10:19

- 조직 내 빠른 소통 위한 기업용 모바일 메신저
- 직원검색, PC연동 등 다양한 편의기능 제공


 

포스코ICT(대표 최두환)가 최근 직원들끼리 이용 가능한 모바일 메신저 '하이톡'의 개발을 완료했다.


하이톡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같은 모바일 기기로 직원간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업 전용 모바일 메신저이다. 하이톡은 카카오톡, 라인 등 기존의 모바일 메신저와 달리 메시지 정보를 회사 내부 서버에 저장해 기밀자료 유출 등의 보안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해 이를 기반으로 협업을 강화시키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최근 삼성, 현대자동차그룹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러한 기업형 모바일 메신저의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포스코ICT는 하이톡을 기업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회사의 조직도와 연계한 사람찾기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확대했다. 또PC전용 프로그램과 통합해 모바일 기기에서 보낸 메시지를 PC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등 기존의 메신저와 차별화 된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접속, PC접속, 자리비움 등 사용자상태를 표시하고,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도 작성할 수 있는 이모티콘도 함께 제공한다.

 

포스코ICT는 이러한 모바일 메신저 하이톡을 비롯해 프로젝트, 팀 등 소규모 모임을 위한 SNS 솔루션 '하이피플'도 함께 개발하는 등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종류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SWP개선팀 김주한 팀장은"하이톡과 하이피플은 포스코 패밀리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더 효과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 이라며 "이미 포스코ICT에 시범가동을 완료 했고 향후 패밀리사 전반으로 서비스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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