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Got Talent! 최고의 슈퍼 키드는 누구?!

포스코ICT 2018.05.17 17:38

 


예부터 가족 자랑은 팔불출이라 하지요. 하지만 포스코ICT 직원분들의 재주꾼 가족들을 보니 어찌 자랑하지 않고 참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D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준비한 ‘우리가족 자랑대회’! 다재다능한 직원 자녀들의 자랑이 유독 눈에 띄는데요! 그 주인공들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행사 때마다 전교생 앞에서 댄스 시범을 보이는 멋진 우리 막내 딸 채빈이를 자랑합니다! 부끄럼 많던 새침데기 아이의 대범한 변화가 아내와 저는 언제 봐도 신기하고 대견합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며 춤을 잘 추는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지게 되어 춤 연습을 시작하였는데, 뭐든 잘하는 우리 채빈이는 춤도 학교에서 1등! 먹었네요~ 지난 운동회 때는, 트와이스의 ‘What is Love’를 추기로 되어 있었는데 방송 사고로 붐바스틱 음악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재빠른 순발력으로 전교생 앞에서 붐바스틱도 멋지게 소화해냈다고 하더군요.

 


우리 딸이 미술도 얼마나 잘하는지 한 번 들어 보시겠어요? 우리 채빈이는 어릴 때부터 미술에도 재능이 남달라 유명 예술학교에 영재로 뽑혔답니다. 며칠 전에도 학교 사생대회에서 전교 2등 하였네요.^^ 할 줄 아는 것도 참~ 많고 무대 위에서는 아이돌 못지않게 멋지고 당찬 우리 딸, 정말 대단하죠?! 



 


 


혼자 알고 있기는 너무 아까운 우리 딸의 태권도 실력을 공개합니다! 우리 나영이는요, 10년 인생의 절반이 넘는 만 5년 하고도 5개월을 쉬지 않고 태권도 인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섯 살 때 도장에서 최연소 품띠를 따더니, 1학년때는 2품을 따고, 3학년때는 열살 나이에 3품에 당당히 합격! 지금 4학년인데, 지난주에는 품새 대회에도 출전했네요. 초등학교 졸업 전에 4품이라는 태권도인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 나영이는 오늘도 열심히 수련중이랍니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투자했는데, 이 정도면 우리 딸 태권도 달인 아닌가요? 

 

 

 

 


넘치는 패션센스로 유치원에서 '패션센스 상'을 받아 온 우리집 막내 서윤이 자랑합니다! 서윤이 또래의 아이 부모님이라면 다들 똑같겠지만, 우리 딸 아이의 유치원 등원길은 유난히 시끌벅적 하답니다. 하루에도 2~3번씩 옷을 갈아입으며 신중하게 옷을 고르는 우리 서윤이 때문이지요~ 게다가 쌍둥이 언니 서연이랑은 아침마다 서로 찜해 둔 옷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기도 한답니다. 그러다 보니 서윤이는 정말 탐나는 옷이 있는 날에는 전날 밤에 미리 챙겨 비밀 공간에 숨겨 놓기도 하더라구요~ 핑크 컨셉과 레이스, 그리고 선글라스는 우리 서윤이의 등원길 필수 아이템이네요. 오늘 아침에도 아빠의 출근길 패션을 검토해 준 우리 서윤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정말 예쁘죠? :D


 

 

 

 


돌도 지나기 전부터 트로트만 나오면 기분좋게 춤을 춥니다. 보는 사람도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우리집 해피바이러스 의진이를 소개합니다!

 


 

 

3차 시도 만에 뒤집기 성공! 뭐든지 빨리 배우는 우리 아이를 자랑합니다. 얼마 전에는 피아노를 두드리는데 마치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것 같던데요!


 

 

 

아빠가 피곤해 보인다며 오이팩을 해주는 마음씨 고운 우리 큰 딸입니다. 고사리 손으로 오이를 정성스레 올리는 딸아이의 효심에 마음이 아주 든든합니다~ ^^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되새기게 하는 가정의 달 5월! 아이들의 웃음소리 덕분에 더욱 행복 가득하게 시작하였네요. 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아직 전하지 않으셨다면 5월이 가기 전에 사랑과 감사를 표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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