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판교 ·광양에서 포스코ICT 직원들이 전하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포스코ICT 2017.12.28 16:22



우리 이웃들을 위해 가장 먼저 도움을 손길을 내미는 포스코ICT 가족들. 연말을 맞아 포항 본사와 판교, 광양 각 지역별로 다채로운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세밑 한파 속에 분주히 뛰고 있는 우리 직원들을 만나러 지금 함께 가보실까요? 





우리 직원들이 총 출동해서 김장을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판교 직원들은 지난 7일, 지하 1층 로비에 모여 성남 지역에 거주 중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치를 열심히 만들었는데요. 이날 우리 직원들은 1,200여 포기의 김치를 성남 지역 저소득층 장애인 400가정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포항에서도 같은 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김장 나눔에 나섰습니다. 이날 포항 직원들은 1,200포기의 김장을 63개의 포항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하네요.





광양에서도 결손아동과 독거 노인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광양 사랑나눔복지센터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광양 결손 아동과 장애 어른신들이 계신 소망의 집 죽마노인복지센터에 총 500 포기의 김치를 전달 드렸습니다.









지난 11일 우리 직원들이 산타로 변신했습니다. 성남 지역 결손 가정 아이들 100여 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서인데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손 편지와 함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했는데요.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과 함께한 우리 직원들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포항 직원들이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매주 자원봉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9일에는 포항 들꽃마을 천주교 노인요양 시설을 찾아 지진 피해로 철거 예정인 건물 주변을 정리하고 난방용 땔감을 준비하고 왔다고 하네요.



바쁜 업무 속에서도 주변 이웃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우리 포스코ICT 직원들 정말 멋있지 않은가요? 그 따뜻한 마음이 우리의 이웃에게도 전달되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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