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눈의 스마일 왕, 박혜진 매니저

포스코ICT 2017.08.14 15:23

 

 

웃음이 주는 효과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웃음은 웃는 사람은 물론 다른 이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웃음 소리가 많이 들리는 조직일수록 팀 분위기는 물론 성과도 좋은 것은 긍정적 파급 효과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포스코ICT 최고의 웃음을 가진 직원은 누구일까?

 

 

 

 

포스코ICT블로그에서는 회사 내 최고의 웃음 바이러스를 발산하는 직원을 찾기 위해 7월 10일부터 4일간 직원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추천을 해주셨는데요. 최종적으로 포스코IT 사업부 박혜진 매니저가 동료들의 최다 득표를 받아 ‘포스코ICT 스마일 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박혜진 매니저는 매력적인 반달 눈의 소유자로 포스코SCM 박판공정계획 시스템 개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4살배기 아들을 케어하는 결혼6년차 ‘워킹맘’ 입니다. 밀려드는 업무에 집안일까지 챙기다 보면 스트레스가 많을 법도 한데요. 언제나 유쾌한 웃음으로 주변에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는데요.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박혜진 매니저는 워낙 밝은 성격이기도 하지만 안 좋은 일은 되도록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웃다 보면 주변 동료들과도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이러한 관계가 업무를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때때로 고객과 업무 협의를 하다 보면 의견 충돌이나 각종 이슈로 얼굴 붉히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먼저 웃으면서 상황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그런 노력 덕분에 이제는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이 화를 내기보다는 먼저 웃으면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 머리를 맞대 해결책을 찾게 되었다고 하네요. 어떤 상황이든 인상을 찌푸리기보다는 웃으면서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 선순환의 결과를 끌어 내는 것이 바로 박혜진 매니저가 가진 매력이자 비법인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면 주변 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레 고민 거리를 풀어 낸다는 박혜진 매니저, 그 중에서도 가장 힘이 되는 피로회복제는 퇴근 후 남편과의 대화라고 하는데요. 부부가 개그 코드가 잘 맞아 남편의 장난기 섞인 농담 몇 마디에 웃다 보면 하루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 간다고 합니다. 누가 봐도 천생연분 커플이죠!

 

 

 

주변 동료들이 자신을 밝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봐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는 박혜진 매니저. 많은 직원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익숙지 않아 쑥스럽기는 하지만 앞으로 더욱 밝은 웃음으로 보답하겠다고 하는데요.

 

 

 

박혜진 매니저가 전하는 긍정 바이러스로 

포스코ICT가 더 밝고 활기찬 조직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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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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