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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2017.02.27 14:14









2017년,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를 정하셨나요? 각자 자신만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꿈꾸고계실 텐데요. 포스코ICT도 2017년 ‘포스코ICT = Smart X’라는 성공 방정식을 만들고, 사업부별로 Smart 솔루션 X를 확보하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Smart X Smart ‘Factory’, Smart‘B&C’처럼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를 의미합니다. X라는 변수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통합 7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포스코ICT의 다짐, 함께 살펴보시죠.






Smart IT사업실은 스마트팩토리의 완성과 성공적인 확산이 가장 큰 과제입니다. 지난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PosFrame’에 AI, AR 등 신기술을 탑재하고, 조업, 품질, 생산 등의 핵심 과제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의 가치를 높이고, 대외 사업으로도 확대합니다. 또 포스코 고유의 ‘Smart Enterprise Operation’ 플랫폼을 구축해 사업화하고, 클라우드 사업은 레퍼런스를 조기에 확보해나갈 계획입니다.





Smart EIC사업실은 포스코 제철소의 노후 설비 교체를 위한 전략적 선제안 활동으로 수주를 확대 합니다. 특히 올해는 고압 수배전 설비와 대형 Motor, Drive 공급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Digital Signature & Mobile Sensing’ 기술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하는 등 새로운 기술역량을 확보해 양 제철소에 먼저 적용하고, 대외시장으로 적용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제철소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중국시장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사업성과를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SOC사업실은 Smart B&C 분야에서 첨단 복합빌딩과 타운 사업을 발굴하고, 빌딩통합관제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스마트빌딩에 이어 올해는 사우디, 이란 등 해외 Smart City 사업 발굴도 추진합니다. 공항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인천공항 BHS 사업과 함께 제주도, 사우디, 필리핀 등에서 신규 건설되는 공항의 Smart Airport 사업도 추진합니다. BHS를 통해 쌓은 역량을 활용, 공공•민간부분의 택배물류 엔지니어링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도로교통 분야에서는 새롭게 도입되는 Smart Tolling 등과 같은 사업에도 본격 참여할 계획입니다.




Emerging Biz 사업실은 DR과 연계한 에너지효율화 사업의 확대를 노립니다. 적용 고객도 철강과 금속분야 중심에서 제지, 시멘트 등으로 확장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지난해 주목을 받았던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완성차 업체와 협력해 인프라를 더 확대하고, 플랫폼의 고도화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ESS와 신재생발전을 연계한 마이크로그리드를 패밀리사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고, 대기환경 분야는 중국시장 확대와 동시에 국내 발전소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올 한해 포스코ICT가 만들어갈 미래 모습기대해 주시구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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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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