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세상을 보다

포스코ICT 2016.09.12 12:12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세상은 정말 아름답죠? 요즘 드론 보급이 확대되며 

항공촬영이 새로운 레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포스코ICT에도 이러한 

항공 촬영에 푹 빠진 직원이 있습니다. 드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항공촬영 작가' 환경에너지사업부 유종훈 시니어매니저를 소개합니다.








"아이가 생일을 맞아 선물로 드론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요즘 저렴한 장난감 드론이 많이 나와있길래 하나 사줬는데 이리 저리 날려 보다가 제가 드론에 빠져 버렸습니다."





자유자재로 비행하는 드론의 매력에 푹 빠진 유 시니어매니저. 비행기술이 향상되자 그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었습니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에 직접 도전해 보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드론은 하늘을 나는 새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같은 곳이지만 우리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물 받는 기분입니다. 이런 항공 촬영의 매력에 빠져 6개월 동안 용돈을 모으고 모아 저만의 장비도 하나 장만했어요."









"촬영용 드론에는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이 있어요. 스마트폰을 통

해 실시간 영상을 보면서 촬영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드론이 먼 거리로 날아가 통신이 끊어지면 시작점까지 스스로 돌아오는 회귀기능도 있습니다. 이 바람이 불어도 자동으로 자세를 제어해 제자리에서 비행하는 호버링 기능이 있어서 흔들림 없는 공중촬영이 가능 합니다."





"드론을 구매하고 근처 공원에서 날려 봤어요. 평소 익숙했던 곳이지만 하늘에서 본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가족들도 참 좋아해요. 이제는 여행이나 나들이 할 때 꼭 챙기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세부로 떠난 가족여행에도 가져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오기도 했어요."




드론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끽하는 유종훈 시니어매니저. 이렇게 촬영한 작품으로 드론영상 경연대회에 참가하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우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그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함께 감상해 볼까요?








"드론은 고지대나 위험지역처럼 사람이 가기 어려운 곳도 쉽게 갈 수 있어요. 제가 근무하는 현장에 드론을 활용하면 숨어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해 사고를 예방하고, 공정의 진행사항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유용한 드론이지만 항공촬영에서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드론을 날리기 전에 우선 비행금지구역이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은 곳까지 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행기와 충돌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또 최첨단의 센서와 기술이 접목된 드론일지라도 새나 건물과 충돌할 경우 추락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장애물이 없는 넓은 공터에서 즐겨야 합니다. 이 점만 조심한다면 여러분도 멋진 작가가 될 수 있어

요!"





드론과 함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유 시니어매니저. 여러분도 드론으로 직접 촬영한 항공영상으로 짜릿한 추억을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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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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