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직장 뒷담화]회의할 때마다 속 터지게 하는 너, 미쳐미쳐~

포스코ICT 2016.08.22 15:06



오늘도 야근을 마치고 밤 늦게 귀가하는 이 매니저.





지친 몸을 이끌며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니

생각나는 건 회의했던 기억뿐이네요.


주어진 업무를 할 시간도 없이

수 많은 회의에 끌려 다니느라 속이 터진다는 이 매니저.


그녀의 하루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1  예고 없이 수시로 소집되는 회의..

날려버린 업무시간 누가 돌려줘!


아침 10시,

갑자기 A프로젝트 아이디어 회의하자고

모든 팀원들에게 포스톡을 날린 최 리더

                           

                          



결론 없는 회의는 오후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고

이 매니저는 아까운 업무 시간을 허무하게 날려버리고 말았다.








#2   회의 시간,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박 시니어 매니저


팀장이나 윗사람들과의 회의에는

누구보다 적극적인 박 시니어매니저.

하지만 동료, 후배들과의 회의에서는

스마트폰이 그의 친구이다.











꼭 필요한 회의에 몰입도 있게 참석하고 싶은 이 매니저의 바램

과연 그만의 이야기일까요?



혹시 내가 최리더, 박 시니어 매니저는 아닐지 생각해볼 일입니다.

지금 꼭 필요한 회의인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닌지, 

모두가 집중하고 있는 소중한 근무시간을 빼앗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고민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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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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