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家양득’으로 함께 일거양득해요!

포스코ICT 2016.08.03 15:52



포스코ICT가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몰입도 향상을 위한 양득프로그램 운영을 시행합니다.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경력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장기 휴가 및 휴직을 제도화해 직원들이 마음놓고 재충전과 자기계발에 전념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볼까요



충분한 휴식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장기 휴가 지원



포스코ICT에서는 직책보임자가 먼저 휴가를 사용하도록 권장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장기 휴가를 이용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직원들이 7시에서 11시까지 자유롭게 출근시간을 정하는 유연근무제와 최대 2주 동안 40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근무시간을 정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개선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기존 1시간 단위의 자율출퇴근 시간이 30분 단위로 운영돼 더욱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출산휴가가 종료되면 별도의 품의 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육아휴직으로 전환되도록 제도를 변경해, 워킹맘들이 육아휴직 신청의 부담감을 덜고 육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고 합니다. 항상 육아에 대한 고민이 많은 직장 맘들에게 힘이 되는 소식인 것 같네요





직원들의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지역별

헬스키퍼 프로그램 운영



2, 광양 2, 판교 4명의 헬스키퍼가(장애인 안마사) 상주해 직원들은 1개월 2, 1회당 30분간의 건강 마사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장애인 고용 부담금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상담도 가족으로까지 확대해 직원들의 행복한 가정생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직원들의 재충전을 위한 '안식월 휴식제' 프로그램도 운영




앞으로 직원들은 1개월~3개월까지 주어지는 안식월 휴직제를 활용해 역량개발이나 여행 등 평소 할 수 없었던 장기 계획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 연차 및 휴직까지 더하면 최대 4개월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데, 업무여건으로 1개월 이상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2주 단위로 나눠서 쓸 수 있도록 하는 등 제도의 유연성을 높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안식월은 장기근속자나 포상 대상자 등에게 주어지는 제도이지만, 회사는 1년 이상 근속한 직원이라면 누구나 안식월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완화했습니다. 또한 휴직 기간 중 직원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급여의 일정 부분을 지급해 준다고 하니 직원들도 비용에 대한 큰 부담 없이 편한 마음으로 휴식 기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직원들의 경력개발 지원 강화



직원들의 자기 주도적으로 Career Path를 개발할 수 있도록 사내 직무교육, 사회교육, 정부지원 기술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명예퇴직 예정자 및 만 50세 이상 직원들을 위한 생애설계 교육 ‘Green Life Plan’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성공을 위한 자기관리, 자산관리, 재취업 동향, 창업 비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가장 위험한 차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라고 합니다. 멈춰야 할 때 멈추지 못하면 사고가 나기 때문이지요. 마찬가지로 인생에도 쉼표가 필요합니다. 휴식을 통해서 얻은 활력, 편안함, 그리고 건강한 신체를 통해 목표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家양득프로그램으로 마음껏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는 문화가 조성돼 직원과 회사 모두 발전하는 일거양득 포스코ICT’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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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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