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안다!_경기도 숨겨진 벚꽃 명소 공개!!

포스코ICT 2016.04.07 14:13



노랑, 분홍, 핑크 겨울내 앙상했던 나무들 사이로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개나리, 목련 진달래 다양한 봄 꽃 중에서도 가장 사람들을 마음을 설레게 하는 주인공은 뽀얀 핑크 빛 자태를 뽐내며 봄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이 아닐까 하는데요!


벚꽃 명소 하면 서울에 있는 여의도 윤중로, 석촌 호수만 떠올리시나요? 이처럼 잘 알려진 벚꽃 명소 외에도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명소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 포스코ICT 판교 사옥 앞 탄천부터 조금은 프라이빗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곳까지, 이제 곧 벚꽃으로 아름답게 수놓일 숨겨진 경기도 벚꽃 명소를 포스코ICT 블로그에서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







   

     


     · 광양의 봄을 즐겨보세요!

     · 봄 하면 생각나는 그것! 그곳!

     · 포스코ICT의 봄을 선물합니다.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에 위치한 BOM Farmers Garden,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피해 조금은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지면서 벚꽃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 드리는 경기도 숨은 명소! 3개의 건물과 아름다운 야외 공간으로 나누어지는 BOM Farmers Garden은 국내 아티스트들로부터 주목 받는 Art Park 流美齋 전시관과 카페 겸 레스토랑 “꽃”, 그리고 농원카페 “BOM”의 단독 건물과 넓은 야외 조각 잔디정원, 아름드리 벚나무터널, 두 줄로 이어진 은행나무 길과 느티나무길, 유기농 채소와 꽃들이 조화를 이룬 정원으로 자연스러운 매칭이 돋보이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특히 봄이 되면 아름드리 벚나무 터널 속에서 떨어지는 벚꽃 비를 감상할 수 있어 아주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숲길을 거닐다가 풀밭에서 쉬기도 하고 전면이 유리로 된 레스토랑 ‘꽃’에서 이곳 텃밭에서 재배한 식자재로 만든 유기농 푸드를 가족, 연인과 함께 맛볼 수 있는 것 또한 BOM Farmers Garden 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 이번 벚꽃 놀이는 BOM Farmers Garden 에서 만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경춘국도 대성리를 지나 신청평 대교를 건너면 북한강을 따라 4.5km의 벚꽃 터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방도 391을 따라 매년 흐드러지게 핀 벚꽃으로 장관을 이루는 ”청평면 삼회리 북한강로 벚꽃 길” 3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만드는 하얀 벚꽃 터널은 그 속을 지나갈 때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올 정도의 장관을 연출하는데요. 벚꽃 길 사이 사이에 노란 개나리와 붉은색의 진달래가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합니다.






서울에서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적격! 여러 벚꽃 유명지에 몰려드는 인파를 피해 안락한 차 안에서 흩날리는 벚꽃을 감상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 드립니다.













젊음과 아름다운 벚꽃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 아주대학교 캠퍼스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아주대학교 정문 왼편으로 보이는 운동장 주변을 핑크 빛으로 물들이는 벚꽃 나무들이 먼저 눈을 사로 잡습니다. 성호관 앞 테라스와 중앙 도서관과 율곡관을 연결하는 사잇길 역시 아주 대학교에서 벚꽃이 예쁘기로 유명한 곳인데요.





이처럼 캠퍼스 구석 구석 만개한 벚꽃 나무 속을 걸으며 젊은 학창 시절의 추억에 빠져 보는 것 또한 대학 캠퍼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이 아닐까요? 아주대학교는 특히 저녁이 되면 캠퍼스의 밤 풍경과 함께 조명빛에 어우러진 벚꽃의 자태가 일품 이라고 하니, 저녁에 벚꽃 놀이 겸 산책을 아주대학교로 다녀오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4월 중순인 지금은 학생들의 시험기간이라고 하니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벚꽃 놀이를 즐겨 주는 센스도 잊지 말아 주세요!










판교 이노밸리 주변 하천변에도 벚꽃이 아름답게 피는 곳이 많은데요. 포스코ICT 판교 사옥 옆으로 흐르는 금토천을 비롯하여 야탑동 탄천변, 구미동 탄천변 녹지대도 매년 벚꽃이 필 때쯤이면 흐르는 냇물과 어우러져 그야말로 그림 같은 풍경이 만들어 집니다.  회사 업무로 인해 멀리 벚꽃 여행을 가기 힘든 판교 지역 직장인이 있다면 잠시 짬을 내어 근처 하천 변에서 벚꽃을 보며 가볍게 산책하거나, 잔디밭에 앉아 점심 도시락을 동료들과 함께 먹으며 피크닉을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이곳 저곳의 숨은 벚꽃 명소를 소개시켜 드렸는데요.

벚꽃이 절정에 이른 요즘 사람 많은 벚꽃 명소를 피해 조금은 한적한 곳으로

가족, 연인과 함께 벚꽃 놀이를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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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스코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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